[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바로 오늘 1-2회 공개를 앞두고 취조실에서 대면한 두 형제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드디어 오늘 1-2회 공개를 앞두고,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공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형제의 난’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은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포착하며 단숨에 시선을 끈다. 보안사령부 중령으로 한층 무게감 있는 모습의 ‘백기현’과 취조를 받는 상황에서도 거침없는 기세와 여유를 잃지 않는 ‘백기태’의 모습은 두 형제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팽팽하게 대립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9년 후 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백기태’와 자신만의 정점을 향해 온 ‘백기현’이 뜻밖의 사건으로 맞붙으며 더욱 복잡하게 얽히게 된 만큼,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떤 국면으로 치닫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현빈은 ‘백기태’에 대해 “여러 수를 가지고 움직이는 인물이다. 계속 다르게 대처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노선으로 가려고 하는 인물인데, 조금씩 불협화음이 생긴다”고 설명해, 더욱 커진 욕망을 향해 매 순간 새로운 승부수를 던지는 ‘백기태’와 그런 형을 바라보는 ‘백기현’이 과연 각자 어떤 선택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1-2회는 바로 오늘 오후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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