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의 요섹남..느좋 셰프 모먼트

입력 2026-09-09 09: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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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이 요섹남으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이 연기할 강한은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로,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안효섭이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한 가운데, 느좋 셰프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안효섭은 새하얀 조리복을 착붙(착 달라붙다의 줄임말)으로 소화하고 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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