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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3기 광수, 버퍼링 걸린 선택..급기야 마음 떠보기까지

입력 2026-09-09 0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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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는 SOLO’ 33기의 러브라인이 꼬인다.

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33기 모솔남녀들이 복잡한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이날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정숙은 이불 위에 그대로 쓰러진다. 잠시 휴식을 취한 정숙은 인터뷰에서 “너무 지쳤다.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라고 토로했다.

또 옥순이 밝은 표정으로 외출에 나서자, 영숙·영자·순자는 일제히 가로 몰려간다. 영자는 옥순와 모솔남의 모습에 “너무 행복한 표정이네”라며 흐뭇해한다.

혼돈의 분위기 속, 제작진은 7시간 전인 낮에 했던 ‘모솔남들의 데이트 선택’ 결과를 공개한다. 그런데 광수는 자신의 선택을 공개할 차례가 되자, 갑자기 ‘버퍼링’을 일으킨다.

이후 광수는 한 모솔녀를 불러내 “저도 4일 차부터는 좀 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다”며 떠본다.

한편 33기의 로맨스는 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ENA·SBS Plus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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