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민정의 어린 시절 굴욕 없는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8일 이민정의 유튜브에는 ‘50년 지기 엄마 친구분들과 엄마 생일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추석 연휴 해외 일정으로 본가를 들리지 못하기에, 미리 어머니의 생일과 명절 기념 겸 본가에 방문해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본가의 묘미인 앨범 구경을 시작했다.
특히 이민정의 유치원 시절 졸업사진을 보고 제작진은 “어? 이거 서이잖아”라며 이민정의 딸과 똑같이 생겼던 그의 어린 시절 외모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이민정은 학사모를 쓴 채 귀엽게 미소를 짓고 있는데, 큰 눈망울과 환한 미소를 유지한 입매가 지금과 똑같다.
또 다른 사진에선 이민정의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똑 단발 헤어스타일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도 이민정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그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었다.
어린 시절 사진으로 단번에 모태미녀임을 입증한 이민정. 제작진은 “성격도 딸 서이와 비슷했냐”고 묻자 이민정의 어머니는 “행동 같은 것이 민정이와 많이 비슷하다. 똘망똘망해서 말대꾸도 다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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