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극세사 기럭지를 뽐냈다.
9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아름다운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손끝에서 완성되는 니트들과 공간을 채운 이탈리아의 우아함 가득했던 시간. 좋은 소재와 좋은 취향은 역시, 시간을 들일수록 더 아름답다는~ 서툰 니트 솜씨로 만들어본 니팅 시간이야말로 오늘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반팔 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팬츠를 입은 채 정원을 거닐고 있다. 살이 더 빠진건지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뜨개실 한 볼로 한혜연의 얼굴이 가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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