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남매의 곡소리가 시작된다.
10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7회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경상남도 하동으로 향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새로운 라이프가 시작된다.
이들은 재첩을 직접 캐는 본격적인 조업도 시작된다. 첫 강 조업에 도전하는 사 남매가 마주한 것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도 등재된 전통 어업 방식이라 고행이 예상된다.
사 남매의 곡소리도 끊이지 않는다. “내일 몸살 걸릴 것 같다”며 하나둘씩 무릎을 꿇기 시작하고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지만, “한 톨도 아깝다”며 근성을 보여준다.
‘언니네 양식당’도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다. 강유석이 메인 셰프로 돈가스 요리에 도전하고, 염정아는 40인분의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하며 ‘언산’ 최초의 대용량 요리를 한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 7회는 오늘(10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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