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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로드’ 전현무, 여행 위해 발품 팔았다..“낭만 가득 여행기”

입력 2026-09-10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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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가 여행을 위해 발품을 판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 아래,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이에 지난 7월 베트남과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전현무와 이준의 생생한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이국적인 감성에 완전히 동화된 두 사람의 바이브가 느껴진다. 일본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에 몸을 맡긴 모습이다.

제작진은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 남과 일본을 여행하는 동안 진짜 자유를 만끽하며 온몸으로 행복해했다. 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며 “정해진 틀 없이 현지에서 발품을 팔아 일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단 하나뿐인 ‘현무로드’가 완성된다. 두 사람이 낯선 곳에 자신을 던져 현지에 녹아들어가는, 낭만 가득한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9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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