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강소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탈의실 앞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사진과 함께 “슬슬 니트 꺼낼 때 됐잖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소라는 니트에 스커트를 매치해 가을 룩을 완성했다. 강소라는 요염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강소라는 늘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소라의 귀여운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강소라는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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