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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파리 길거리서 벌러덩?..문화 교류 이후 근황

입력 2026-09-10 1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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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채널
화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화사는 자신의 채널에 “Santé ! (건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레이 컬러 셋업을 착용한 채 군살 없는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 화사는 길거리에 비치된 벤치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다. 눈을 감은 채 공기를 온전히 느끼는 모습은 그만의 자유로움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사 보고 싶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화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한지 케이스에 담긴 앨범을 직접 선물했다. 또, 같은 날 국빈 만찬에 참석했으며 단독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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