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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47kg’ 윤혜진, 40대의 섹시美란 이런 것..파격 노출에 근육질 몸매

입력 2026-09-10 14: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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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그냥 걷는겨. 어디가 나올지는 몰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 이너에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컬러 민소매 톱을 매치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깔끔하게 묶은 머리와 연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 윤혜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거리를 자연스럽게 걸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깨로부터 이어지는 선명한 팔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운동과 식단 관리에 철저했던 만큼 나이가 무색한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를 보여줬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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