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전소연은 자신의 채널에 “다시 한국으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한 음식점에서 피자를 먹고 있다. 얼굴보다 큰 피자는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야외의 공간에서 히피펌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마치 인형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전소연은 거리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와 카키 컬러 숏 팬츠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작은 체구임에도 독보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한 손으로도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7일 전소연은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인 ‘퇴사할게여’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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