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소희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가 금발로 탈색 후 스케줄을 소화 중인 모습부터 일상까지 담겨 있다. 커다란 퍼자켓을 입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스타일링이 되지 않은 모습도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어떤 모습이든 아름답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6일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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