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김범수, 48세에 새 아들로 합류..깔끔 하우스 공개

입력 2026-09-11 1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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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김범수의 일상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 김범수의 범상치 않은 일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48세를 맞이한 가수 김범수가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 이어 김범수의 깔끔 하우스가 공개되고, 서장훈마저 인정한다.

김범수의 화장대에는 20여 가지의 화장품이 놓여 있는 것은 물론, ‘화장품 냉장고’까지 자리 잡고 있었다. 이에 母벤져스는 “우리보다 화장품이 많다”, “관리 진짜 잘한다”고 놀란다.

김범수는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갑작스레 콘서트를 포기해야 했던 7년 전 사건에 대해 밝히며 “무대 올라가는 걸음이 무섭고, 차가운 교수형대에 오르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미우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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