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남다른 핏을 뽐냈다.
11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 패션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한혜연은 두꺼운 크롭 니트티에 청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드러난 배는 군살 하나 없이 납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둔해보일 수 있는 의상임에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한혜연이다.
이외에도 후드티부터 부츠까지 패션 아이템들로 인증샷을 남기는 한혜연의 ‘뼈말라’ 소화력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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