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홍상수♥’ 김민희, 촬영 중 수유하며 열연..‘눈 둘 데가 없네’ 10월21일 개봉확정(공식)

입력 2026-09-11 1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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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제작전원사, 콘텐츠판다 제공
사진=영화제작전원사, 콘텐츠판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의 국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우리 선희’(2013, 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배우)), ‘강변호텔’(2018,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배우)), ‘수유천’(2024, 최우수 연기상(김민희 배우))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김민희),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공개된 국내 포스터는 따스한 햇살 속 해먹 침대에 편안히 누워 두 눈을 감고 있는 김민희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눈 둘 데가 없네’에는 김민희 외에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 온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참여했다. 특히 최명길이 홍상수 감독과 처음으로 협업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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