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최근 “가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개미허리는 물론 학다리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24년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한 바 있다.
‘가족X멜로’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손나은은 극 중 희생 정신으로 무장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 변미래 역을 맡았다.
지난해 1월 종영한 ‘옥씨부인전’에서도 활약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는 ‘김부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무려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순간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종회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하며 전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다.
특히 ‘김부장’은 1회부터 최종회까지 본방송과 재방송을 아우른 누적 TV 시청자수 25,638,593명, 누적 도달률 52.56%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치다. (닐슨코리아 전국 누적 도달자 집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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