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준원 목덜미 잡은 이유..이엘리야와 육탄전

입력 2026-09-12 14: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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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공효진이 이엘리야와 육탄적을 벌인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최종회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 분)의 계략으로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이 대면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치닫는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보나와 레일라의 팽팽한 대립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레일라의 계략으로 권태성까지 현장에 나타났다.

무엇보다 권태성은 킹피셔의 정체를 알고 있었음에도 유보나의 본모습을 직접 마주하는 것은 처음인 만큼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유보나와 레일라의 치열한 공방 속 총성까지 울려 퍼지며 현장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는다. 유보나가 권태성의 목덜미를 붙자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늘(12일) 방송되는 최종회는 10분 확대 편성됐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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