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시언·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아들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 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세 사람은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배우인 엄마와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생후 4개월인 아이가 거울을 똑바로 보고 미소 짓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에 “아빠랑 어쩜 저리 닮았나”, “얼핏 엄마 얼굴도 보인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함께 유튜브에 출연하며 단란한 일상을 공유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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