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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순백의 드레스 입고 예비신부 재질..똑단발 찰떡이네

입력 2026-09-18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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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채널
조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고막남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신부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단정하게 정리된 검정 똑단발에 새하얀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조이는 그림 같은 일자 쇄골을 자랑했다. 한 손으로도 잡힐 듯한 잘록한 개미허리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두 손을 모아 환한 미소를 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영 공주”, “완전 천사였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Surfin’ Boy’로 컴백했다. 조이는 최근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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