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겨울언니 초대루 오랜만에 미술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황지우 언니도 만나 너무 반가웠고, 보란이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민준홍 작가님의 어머님이신 밀라논나 선생님께도 인사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좋은 작품도 보고,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호강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의 초대로 전시회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신난 황정음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