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권혁수가 'SNL 코리아' 크루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권혁수는 최근 bnt가 함께 내추럴, 멋진 남자, 유쾌함 등 총 세 가지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혁수는 "최근 살이 많이 쪄 걱정이다. 김준현이 함께 음식을 먹어줘 고맙다고 할 정도"라고 웃음 섞인 걱정을 말했다.
시즌8을 방송 중인 tvN ‘SNL 코리아’ 크루들의 돈독한 사이에 대한 질문에 권혁수는 "게릴라로 자주 모인다. 워낙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기에 회식을 해도 김준현과 정상훈을 중심으로 요리 대결을 펼치기도 한다. 이세영과 내 꽁트까지 더해져 ‘삼대천왕’을 보는 기분"이라고도 밝혔다. 한 명 한 명 언급하기도 했다. 새로 합류한 크루들에 대해서는 "특히 이수민이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고 말했고, 이세영과의 케미에 대해서는 "워낙 잘 맞아 더욱 친한 사이"라고 답하며,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도 "유세윤이 내 광팬이라고 언제나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권혁수가 출연하는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