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비가 아르바이트의 퀸이 된다.
오늘(25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에서는 서울 매장 2일 차 영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비가 알바생으로 출격, 지쳐가는 지락이들의 텐션을 끌어올린다.
이날 가비는 등장하자마자 음식점에서 일해본 경험을 언급하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영지까지 두려움에 떤다고.
또 이은지가 알바 교육을 담당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인수인계에 나선 이은지는 실수가 있을 시 ‘은지 튼튼’ 스타일의 잡도리를 예고한다.
메인 셰프 이영지를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이영지는 그 어느 때보다 음식을 공들여 만들고 직접 손님 테이블로 서빙하며 서비스를 보여준다.
한편 ‘우주떡집’은 오늘(25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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