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세븐틴 디노의 공연이 매진됐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DINOxPICHEOLIN [吉BOARD SHOW] - MACAU(이하 吉BOARD SHOW)’ 추가 회차 티켓이 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 빠르게 동났다.
디노는 ‘본캐’와 ‘부캐’ 피철인을 넘나드는 무대로 ‘吉BOARD SHOW’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디노는 지난달 3일 ‘부캐’ 피철인을 앞세운 미니 1집 ‘吉BOARD’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워터밤 가오슝(WATERBOMB KAOHSIUNG)’ 무대에도 올라 솔로 에너지를 보여줬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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