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암살자(들)’ 이틀째 1위..추석 연휴 웃었다

입력 2026-09-25 10: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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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암살자(들)’이 이틀째 정상에 올랐다.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첫날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틀째 흥행 1위를 지키며 추석 영화에 등극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누적 관객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에 288,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틀만에 누적 관객수 447,073명을 달성, ‘서울의 봄’, ‘왕과 사는 남자’의 수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암살자(들)’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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