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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美연말 대표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 첫 참여..올리비아 로드리고→찰리 푸스와 어깨 나란히(공식)

입력 2026-09-26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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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연말 대표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격한다.

25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12월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6 iHeartRadio Jingle Ball Tour, 이하 ‘징글볼 투어’)에 참여한다.

이들이 ‘징글볼 투어’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한편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솜브르(SOMBR), 힐러리 더프(Hilary Duff), 알렉스 워렌(Alex Warren), 찰리 푸스(Charlie Puth) 등 유명 팝스타들이 함께한다.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스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텅 D.C., 필라델피아, 내슈빌에서 진행된다. 이 중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의 무대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에서 만날 수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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