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영탁, ‘꺾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 “생각지도 못한 1위..영블스 고마워요”

입력 2026-09-27 10: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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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영탁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 어비스컴퍼니)>
<사진설명 : 영탁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 어비스컴퍼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섰다.

영탁은 KBS 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9월 4주 K-차트에서 ‘꺾어’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뮤직뱅크’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생중계로 결방됐으며, K-차트 순위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설명 : 영탁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 어비스컴퍼니)>
<사진설명 : 영탁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 어비스컴퍼니)>

영탁은 ‘꺾어’를 함께 만든 지광민 프로듀서의 글을 공식 SNS에 리포스트하며 ‘뮤직뱅크’ 1위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진 가운데 그는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를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를 하다니, 영블스 고마워요. 모두 영블스 덕분입니다”라며 팬들과 1위 기쁨을 함께했다.

이어 “1위를 한 기쁨을 현장에서 영블스와 나누고 앙코르 무대를 보여드렸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지만 다른 콘텐츠로 꼭 이 기쁨을 전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한편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5’로 앨범의 열기를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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