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밀라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사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wkorea 촬영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나가 검정색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나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단순한 나시 형태의 원피스임에도 사나의 섹시한 자태가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사나는 일본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에 캐스팅 됐다. ‘냥이’는 한일 공동 제작 프로젝트 영화로, 일본 톱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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