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앤 해서웨이 열일은 계속된다..‘베러티’, 10월22일 개봉확정(공식)

입력 2026-09-29 22:12:26
    • 복사완료!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베러티’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베러티'는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충격적인 자전적 원고를 발견한 이후, 베러티와 그녀의 남편(조쉬 하트넷)을 둘러싼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고자극 심리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명화 속 액자 속 액자의 모습처럼 기묘한 이미지로 세 사람의 얼굴을 한 화면에 겹쳐 담았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 아래로 로웬(다코타 존슨)과 제러미(조쉬 하트넷)의 얼굴이 차례로 드러나며 한 집에 모인 세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 ‘베러티’를 영화화한 '베러티'는 오는 10월 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