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베러티’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베러티'는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충격적인 자전적 원고를 발견한 이후, 베러티와 그녀의 남편(조쉬 하트넷)을 둘러싼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고자극 심리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명화 속 액자 속 액자의 모습처럼 기묘한 이미지로 세 사람의 얼굴을 한 화면에 겹쳐 담았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 아래로 로웬(다코타 존슨)과 제러미(조쉬 하트넷)의 얼굴이 차례로 드러나며 한 집에 모인 세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 ‘베러티’를 영화화한 '베러티'는 오는 10월 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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