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故 박상조, 폐암으로 떠난 ‘태조 왕건’ 배우‥오늘(4일) 1주기

입력 2026-10-04 06:00:04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박상조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4일은 故 박상조의 1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5년 9월 30일, 경기 일산에 있는 한 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故 박상조는 지난 2024년 8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았다. 투병 생활 중 급격히 건강이 악화돼 사망에 이르렀다.

故 박상조는 지난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했다. 이후 1971년 방영된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시작해 ‘전원일기’, ‘한 지붕 세 가족’, ‘모래시계’, ‘용의 눈물’, ‘태조 왕건’, ‘장희빈’, ‘어사 박문수’, ‘대왕세종’, ‘태종 이방원’ 등 수많은 사극에 출연했다.

특히, ‘태조왕건’에서 태봉국 병부령 친위 대장 겸 내군 장군인 은부 장군 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에 마련됐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