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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파리 집어삼킨 新인간샤넬..고혹적 아름다움[화보]

입력 2026-09-30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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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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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30일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 배우 고윤정이 함께했다”라며 “자유롭고 대담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한 고윤정”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윤정은 새로운 인간샤넬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조막만 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얼굴 천재다운 위엄을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남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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