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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홍화연 ‘파이널 테이블’ 10월 25일 디즈니+ 공개 확정[공식]

입력 2026-09-30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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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파이널 테이블’
디즈니+ ‘파이널 테이블’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10월 25일(일) <파이널 테이블>의 첫 공개를 확정지었다.

10월 25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매주 일, 월요일에 공개될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뜨거운 열기로 분주한 주방 한가운데 선 안효섭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효섭이 연기한 ‘강한’은 가족관계부터 국적까지 모든 게 베일에 싸인 비밀스러운 해외파 셰프로, 섬세한 미각을 바탕으로 뛰어난 요리 재능을 펼치며 세계 각지를 누비는 인물이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셰프들의 실루엣 사이로 미소 짓고 있는 ‘강한’의 여유로운 모습과 “가장 완벽한 요리를 완성하라”는 카피가 더해져, 오직 맛과 최고의 완성도로 정점에 오르기 위한 그의 신념과 앞으로 펼쳐질 압도적인 미식의 향연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셰프들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하며 눈길을 끈다. 최고의 요리사들이 모인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음식들과 “셰프들의 불꽃 튀는 한판 승부”라는 카피가 이어지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린다.

결연한 표정으로 경연 무대에 오른 ‘강한’의 모습은 전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는 해외파 셰프인 그가 어떤 연유로 한국의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화려한 음식 스킬과 최상의 플레이팅을 위해 몰두하는 셰프들의 뜨거운 집념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강한’의 도움으로 함께 서바이벌에 참여한 ‘최송이’(홍화연)와 “중요한 건 누가 우승하느냐”라며 냉정한 승부수를 던지는 ‘차우진’(장률), 그리고 이 거대한 판을 설계한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프로듀서 ‘선정원’(정유진)의 모습이 이어지며 치열한 승부 이면에 얽힌 인물들 간의 관계성과 숨겨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내가 아니면 누가 할 수 있냐고”라며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강한’의 태도는 자신만의 요리 세계를 펼치면서도 쟁쟁한 실력자들이 모인 요리 서바이벌에서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디즈니+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5일(일)부터 매주 일, 월요일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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