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야노시호가 한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유쾌한 서울 여행기가 공개된다.
야노시호 모녀는 화려한 한복을 입고 서울의 관광명소 북촌을 찾았다. 야노시호는 관광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제안했다.
또 야노시호 모녀는 한복을 입고 “전하!”를 외치며 푹 빠져있는 K-사극의 대사들을 따라하기도. 야노시호 모녀가 특히 좋아하는 K-사극은 ‘연모’라고 전했다.
추성훈은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특별한 산해진미 플렉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월 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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