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특별한 경험을 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에는 ‘All the Way to Cairns(케언즈까지 가는 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다니엘은 시장을 둘러보며 “So pretty”라고 감탄했다. 또 다니엘은 요트를 타며 “타이타닉에 타고 있는 기분”이라며 여유를 만끽했다.
다니엘은 “지금 바다로 나가고 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스노클링을 하려고 한다”며 “두 시간 정도 걸린다. 도착할 때까지 경치를 즐겨야겠다”고 말했다.
래시가드로 갈아입은 다니엘은 스노클링을 했다. 다니엘은 “살면서 이렇게 놀라운 경험은 처음이다. 꼭 여기 와서 경험해봐라. 상상 이상이다. 아직도 감동이 가시질 않는다”며 벅찬 모습을 보였다.
숙소로 돌아온 다니엘은 “여행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다. 같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나면 끝이다. 내일 멜버른으로 떠난다.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의 여행이라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영상을 어떻게 할지, 브이로그를 만들지 모르겠다. 만약 만들게 된다면,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힐링하길 바란다. 같이 여행 온 기분을 느끼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다니엘은 “이번 여행을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다. 아름답고, 다정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럽다.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감정이 북받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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