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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김영광 손바닥에 ‘쏙’

입력 2026-09-30 18: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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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수빈 채널
사진=채수빈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채수빈이 비현실적인 소두로 눈길을 끌었다.

채수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김영광과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사진 중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채수빈의 작은 얼굴이다. 김영광 손바닥 하나에 다 들어가는 채수빈의 압도적으로 작은 얼굴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그 안에 꽉 찬 이목구비는 마치 인형 같다.

사진=채수빈 채널
사진=채수빈 채널

채수빈과 김영광은 넷플릭스 새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췄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갖춘 나보배(채수빈 분)의 유쾌하고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백호랑과 나보배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전기 능력을 지닌 나보배가 인공 심장이 방전된 백호랑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 것.

사진=채수빈 채널
사진=채수빈 채널

백호랑이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됐다면, 스킨십 한번 제대로 해본 적 없던 나보배는 로맨스가 방전된 상태였다. 나보배는 드라마 대본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로맨스 버킷리스트’를 수행하고자 백호랑이 건넨 동거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둘 사이에 ‘충전 계약’이 성사된다.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10월 9일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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