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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보겠다” ‘케데헌’ 이재도 뼈말라 동참?…야윈 근황 화제

입력 2026-09-30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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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 채널
사진=이재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이재(EJAE)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다.

최근 이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패션쇼 런웨이에 선 당일을 기념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려한 드레스와 메이크업 스타일링뿐 아니라, 이날 이재의 모델 같은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이재는 이전보다 확연히 빠진 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얼굴 윤곽이 드러날 정도로 마른, 이른바 ‘뼈말라(바로 뼈가 보일 정도로 극강의 마른 몸매)’ 변신은 놀라우면서도 걱정을 안긴다.

사진=이재 채널
사진=이재 채널

한편, 이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인 OST ‘Golden’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재는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의 멤버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직접 가창에도 참여해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이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데헌’ Golden으로 주제가상을 품에 안았으며,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재는 커리어와 함께 사랑도 거머쥐었다. 그는 오는 11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9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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