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는 SOLO’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건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왔다. 영수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현숙에게 직진하며 “해보지도 않고 사람을 단정 짓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현숙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고, 영호와 순자는 서로를 택해 첫 번째 커플이 됐다.
또 영식은 영숙을 선택했지만 영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좋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까 봐 선택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영철과 광수는 모두 정숙에게 향했는데, 고민 끝에 정숙은 영철을 택했다. 이로써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34기는 ‘다둥이 특집’으로 10월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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