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산모 한다감이 만삭 여행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에는 한다감이 출연했다.
한다감은 출산을 20일 앞두고 친정 엄마, 남편과 특별한 만삭 여행에 나섰다.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은 생애 처음으로 만삭 화보에 도전해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평생 체형 관리를 해왔던 한다감은 “뱃속에 내 아이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47년 인생 처음으로 모성애를 느꼈다”며 체형 변화를 느꼈다고 했다.
한다감은 출산까지 20일을 남겨둔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내가 엄마로서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전했다.
한다감의 친정 엄마는 “다감에게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오래 바랐다”며 “찰떡이와 함께 여행을 와서 울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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