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개봉 첫날인 지난 9월 30일 하루 동안 12만 23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기록은 올해 개봉한 전체 애니메이션 중 오프닝 스코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눈길을 끈다.
올해 개봉작인 ‘토이 스토리 5’(9만 4694명), ‘슈퍼 마리오 갤럭시’(6만 433명),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6만 7964명)의 오프닝 스코어는 물론, 지난해 화제를 모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10만 8722명)의 기록까지 모두 뛰어넘은 것.
여기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점,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객 평점 9.1점,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3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 중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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