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더워. 낼도 너무 행복하겠다. 낼 데이투.. 그리고 겨울이 퇴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상의에 짙은 베이지 컬러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와 연한 메이크업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42.45kg이다. 그는 “몸무게 보고 단백질 챙겨 먹기로... 더 빠지면 좀 그래”라는 글을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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