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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쌍둥이맘’의 변신은 무죄..양갈래 머리도 소화하네

입력 2026-10-01 10: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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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채널
한그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청순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커피 마시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실내의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는 독특한 스타일의 화이트 컬러 셔츠를 입고, 양갈래로 깔끔하게 머리를 땋아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한그루는 야외의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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