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추성훈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

입력 2026-10-01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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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추성훈이 장모님에게 애정을 드러낸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의 행복한 하루가 이어진다.

야노시호의 화려한 한복 자태는 북촌을 찾은 각국 관광객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야노시호의 등장에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보낸 큰 택배 상자를 발견했다. 이어 상자 안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야노시호의 엄마가 “미안해. 추사위”라며 사과까지 했다고 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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