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홍화연, 마지막 기회..요리 서바이벌에 임한 자세

입력 2026-10-01 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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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홍화연에게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오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에서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의 동행을 보여줬다.

능숙하게 요리를 하는 강한과 책상 위에 올려진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기획안과 명함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최송이의 모습이 보인다.

이런 가운데 강한과 최송이가 도전장을 내민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둘러싼 수상한 의혹도 제기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송이도 “난 알아요, 당신들이 왜 이런 대회를 여는지”라고 말한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차 티저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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