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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굴욕 없는 민낯 공개..비행기 안에서도 예쁘네

입력 2026-10-01 1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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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채널
채정안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깜짝 놀랄만한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14시간 비행. 곧 도착,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비행기 화장실 안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연한 그레이 컬러 니트를 입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는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채정안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4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잡티 하나 없는 깔끔하고 맑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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