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차주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차주영은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이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웅장한 모습의 실내 건물 안에서 계단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데님 재킷에 블랙 컬러 하의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머리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뒤태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차주영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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