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우지원 딸 우서윤이 독보적 아우라를 뽐냈다.
30일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의 화보. 각기 다른 착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낸 우서윤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서윤이 한복 디자인의 원피스부터 흰티에 미니팬츠를 입고 찍은 화보가 담겨 있다. 독보적인 몸매와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역시 미스코리아 진 다운 자태다.
한편 우서윤은 1990년대 최고의 농구스타 우지원의 딸로,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시즌3’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로 출연해 아버지 우지원을 뺴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장래 희망은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