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우빈이 야구 감독이 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스틸에는 덕천고 야구 감독으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극 중 정민용은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표정을 짓는다.
배트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선 모습에서는 야구에 대한 진심이 엿보인다. 선수들과 직접 부딪히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확인한다고.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는 2026년 12월 5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기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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