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하정우와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배우 차정원은 지난 1일 “잘 먹었슴다”라며 “감사함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식 연인’ 하정우가 응원차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정우는 ‘차정원 배우 응원하러 커피 들고 왔서림’이라며 ‘비주얼 천재’라는 문구로 애정을 뽐냈다.
앞서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특히 차정원이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스타그램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차정원은 영화 ‘변신금지구역’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변신금지구역’은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을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다.
차정원은 극 중 800년 넘게 살아온 신나무의 화신이자 KCSI 특수수사팀 경위 겸 무당인 진서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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