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빅뱅 출신 탑과 배우 나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 나나와 탑 측은 헤럴드뮤즈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지난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나나는 탑의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다정한 모습에 “연인 같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빅뱅 탈퇴 후 활동을 중단했던 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다.
나나는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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