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급 추워졌네. 못 참고 앞머리 잘라버렸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차 안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밝은 베이지 컬러의 시스루 니트 상의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짧은 영상에서 기은세는 양쪽 볼에 바람을 잔뜩 넣은 채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특히 살짝 내려온 앞머리는 동안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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