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백진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백진희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1일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블루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청순한 룩을 보여줬다. 백진희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백진희는 쌍꺼풀이 생긴 후 더욱 인형 같은 비주얼이다. 백진희는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졌다.
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에 직장인과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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